코로나19로 세상은 어수선해도 베란다의 철쭉은 아름답기만하다. 그야말로 별천지의 꽃향연이다. 오월 한달은 내마음 사로잡겠지.
3년된 사쓰끼 석부와 분경.
파스텔 색상의 조화가 황홀지경이다. 일년을 공들여 한달을 즐기니 아쉬움이 많다. 그래서 사진이라도 남기지 않을 수 없다.